한국전승공예박물관


 
작성일 : 20-10-07 14:56
즐거운 수학여행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406  
2019/10/16~2019/10/18일 까지 경주황룡유스호스텔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.
10월16일에 처음 황룡유스호스텔에 도착하였을 땐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었다.

하지만 막상 들어가보니 시설도 좋았고 , 밥도 영양가있고, 맛있어서 만족했다.

처음 수업을 할 때, 지루할까봐 걱정을 하기도 하였다.

하지만 선생님께서 수업을 재미있게 해 주셨고 , 자유시간을 주셔서 친구들과 사진을 찍게 해 주셔서 즐거운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.

수업을 들은 후 저녁에는 야경을 보러 첨성대와 월지에 갔다.

저녁에 야경을 보니 특히 예뻤고 , 친구들과 함께 가니 더 즐겁고 재밌었다.

야경을 본 후 자유시간을 가졌다.

자유시간 때 친구들과 과자파티도 하고 , 수다도 떨면서 즐거운 밤을 보냈다.

10월17일 아침에 일어나서 체조를 하고 밥을 먹고 준비를 한 뒤 석굴암에 갔다.

석굴암에서 설명을 들었는데 , 모르던 사실도 알게되었다.

부처님 이마에 보석이 원래는 털이었다는 등의 사실을 알게 되었다.

석굴암을 모두 구경 한 뒤 문무대왕수중릉에 갔다.

바다에 릉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, 문무대왕이 존경스럽기도 하였다.

그 후 여러 유적지를 다녀온 뒤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였다.

레크리에이션은 매우 재미있었다.

게임도 하고 , 장기자랑도 보고 , 소리도 지르면서 스트레스도 모두 날아갔다.

레크리에이션이 끝나고 또 자유시간을 주셔서 즐겁게 친구들과 놀았다.

10월18일 마지막날에는 비가 쏟아졌다.

비가 와서 강당에서 수업을 들은 뒤 유적지에 가서 구경을 하였다.

예기치 못한 기상변후에도 잘 대처 해 주셔서 원활하게 수업할 수 있어서 좋았다

수업이 모두 끝나고 퇴소식을 한 후 밥을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.

2박3일동안 황룡유스호스텔에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았다.

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자유시간 때 친구들과 재미있게 논 것이었다.

놀면서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어 기뻤다.




황룡유스호스텔의 장점 - 밥이 영양가 있고 맛있다.

선생님들이 친절하시고 재미있으시다.

시설이 좋다. 아늑하다. 등




느낀점 - 여러가지 유적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었고 ,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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